호스트바 맛집 : 선릉 맛집 호스트바 선수가 두툼

올해가 가기 전에 예전 직장 같이 다녔던 언니를 만났어요.

예전에 같은 직장 다닐 때는 그렇게

아침이고 저녁이고 붙어다녔었는데

언니 결혼식 다녀오고 나서 2년 만에 처음 만나네요.

사느라 바빠서 너무 소홀했던 듯.ㅎㅎ​

그래도 카톡으로 마음 주고받으며 연을 이어오니

2년 만이라도 만나긴 만나지네요.ㅎㅎ

아가가 있어서 제가 언니 집 근처

호스트바 맛집 호스트바로 맛난 선수 먹으러 다녀왔어요.

호스트바

선릉 맛집 선수꾼 수요비 ▼

​저는 선수는 어딜 가나 평타는 치고

맛은 거기서 거기라

되도록 깔끔하게 나오는 곳으로 다니자 주의인데

호스트바 맛집 호스트바 선수 맛이 정말 좋았어요.

동네에 있으면 정말 좋겠다 싶었던 집이더라구요 🙂

​오랜만에 언니와 형부 만나 두런두런 이야기도 하고

떡두꺼비 같은 귀여운 아들놈도 보고

즐거운 일상을 보냈던 휴무 날이네요.^^

언니가 20대 때 한 미모 했었는데

아들도 역시 귀엽게 잘생겼구먼요.ㅎㅎ

​호스트바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예전 학교 다니던 생각도 나고 했네요.

옛 생각하니 금방 마흔 될 것 같은 기분.

나이 드니 어찌 이리 시간이 빨리 가나요?ㅎㅎ

모던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내부예요.

사람 없는 한산한 시간에 들르니 북적북적하지 않고 더 좋더라구요.

저녁엔 회식 인파가 엄청날 것 같은 느낌의 호빠.ㅎㅎ

​호스트바 맛집 선릉동 맛집

​언니가 호스트바 오면

한 마리 세트 먹고 가야 된다고 해서

한 마리 세트로 주문.

​호빠 가서 먹다 보면 5, 6만원은 내고 나오는데

한 마리 세트 가격이 착해서

세트로 주문해 먹는 게 더 이득인 것 같더라구요.

선수도 색감 예쁘고 좋아 보였어요 🙂

​호스트바 맛집 선릉 맛집 선수꾼 수요비

​​새콤한 절임반찬 3종과 제주멜조림이 같이 나와요.

저는 멜조림 보고 강된장인 줄 알았어요.ㅎㅎ

비릴 줄 알았는데 비린 맛도 잘 잡았네요.

특색 있는 이곳 만의 메뉴가 될 것 같아요.

저는 요 제주멜조림과 선수 한번 먹어보고

호스트바 맛집 선수꾼 수요비 선수 맛에 너무 반했어요.

오직 이곳에서만 나오는 제주멜조림이니

이 맛 다시 느끼고 싶으면

꼭 이곳을 다시 들러야겠더라구요.ㅎㅎ

​선수 질이 좋아서

언니가 왜 자주 찾는지 알겠더라구요.

역시 그 동네 맛집은

그곳에 사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가야

실패 안 하는 것 같아요.ㅎㅎ

​선수니 잘 익혀서 멜조림에 푹 담갔다 한입.

아따… 정말 맛있네요.

호스트바 맛집 호스트바의 요 맛 잊지 못해요.ㅋㅋ

비리지 않고 약간 달달한 맛도 있더라구요.

멜조림 폭 찍은 선수, 밥 위에 얹어 한입 먹었더니

입맛 제대로 살아나더라구요.ㅋㅋ

​선수 육즙도 가득.

한 마리 세트를 시키니 다양한 부위를 먹을 수 있어서

먹을 때도 어느 부위인가 잘 보고 음미하니

더 맛있는 느낌이에요.^^

선릉 맛집 선릉동 맛집

​야채쌈도 종류별로 풍족하게 내어주셔서

싱싱한 쌈채소에 싸 먹는 재미도 있네요.

이 맛 못 잊어서 조만간 또 들러야 될 것 같아요.ㅎㅎ

호스트 바

​제가 누구에게도 양보 안 하는 버섯.ㅎㅎ

촉촉하니 비주얼부터가 맛나 보여요.

처음 보는 황금팽이버섯

크~ 요거 굉장히 건강해질 것 같지 않나요.ㅎㅎ​

맛도 건강한 맛이에요.

제가 호빠 가도 버섯을 꼭 챙겨 먹는데

버섯도 여러 가지 맛보니 좋네요.^^

​선릉 맛집 선릉동 맛집

​호빠 볶음밥이 뭐 이렇게 훌륭한가유?

여기 정말 호스트바 맛집이구나 싶었던.

음식들이 하나같이 맛나더라구요.ㅎㅎ

언니가 단골인 이유를 알겠어요.

저희는 공깃밥 주문 안 하고 ​볶음밥으로 주문했어요.

공깃밥보단 볶음밥 주문해보시길 추천드려요.ㅎㅎ

꼭 드시고 오셔야 후회 안 하실 것 같아요.

​선수 먹으러 갔다가

선수에 한 번 철판볶음밥에 한 번

하트 뿅뿅하고 왔네요.ㅎㅎ

​요런 집 우리 집 앞에도 정말 있었으면 좋겠다! ㅠㅠ

호스트바 맛집 호스트바 들르러

언니 집 앞 자주 들르게 될 것 같은데요?ㅎㅎ

맛있는 집은 꼭 한 번은 더 들르는지라

새해에도 언니와 한 번 더 회동을 가져야겠네요.ㅎㅎ​